솔비X김윤상X유혜영, 10일 동네빵집과 아이들 위한 플리마켓 개시

입력 2020-05-08 15: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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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X김윤상X유혜영, 10일 동네빵집과 아이들 위한 플리마켓 개시

대한민국 대표 사회공헌 방송프로그램 ‘희망TV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학교도 가지 못하고, 달라진 일상에 힘들어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전국 23곳의 동네 빵집과 함께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선물하는 <달달한빵> 프로젝트다.

5월 9일부터 두 달간의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달달한빵> 프로젝트는 <달달한빵> 한 꾸러미를 사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꿈빵> 한 꾸러미가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되는 형식이다. 온라인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전국 23곳의 빵집에서 직접 구매도 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중소상인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이번 프로젝트는 두 달간 빵을 판매한 후, 해당지역의 빵집과 가까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맛있는 빵을 선물한다. 그 시작으로 5월 10일(일) 양수리에서 열리는 <달달한빵> 판매 행사를 통해 판매 수익금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당일 현장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MC 유혜영 아나운서와 김윤상 아나운서가 함께 참여하여 나눔 행사를 홍보하며 빵을 판매하고, 다재다능한 연예인 솔비도 함께 빵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나눠주며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아이들이 힘내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달달한빵>프로젝트는 5월 17일(일), 5월 31일(일)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과 5월 22일(금) <희망TV SBS>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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