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임직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입력 2020-07-09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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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업체 손오공 임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전선에서 애쓰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사진)했다.

영어교육업체 이퓨쳐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8일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올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분투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했다. 다음 참여자로 보안 전문업체 이글루시큐리티를 지목했다. 김종완 손오공 대표는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덕분에 희망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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