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절친 엄정화 응원 “늘 작품 걱정하는 네가 자랑스러워”

입력 2020-08-04 13:4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절친 엄정화를 응원했다.

정재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화야 수고 많았어! 난 네 연기가 좋아! 네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연결하고 기쁜 건 더욱 기쁘게, 슬픈 건 더 슬프게 만드는 영화를 보면서 너무 뿌듯했던 ‘오케이마담’ 늘 작품 걱정인 네가 자랑스럽다. 엄정화 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정재형이 올린 영상에는 정재형과 엄정화가 나란히 서서 있는 모습.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엄정화와 밝게 웃고 있는 정재형의 모습에서 절친의 다정다감을 느낄 수 있다.

정재형의 게시물에 엄정화는 “너무 든든하다. 너무 고맙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엄정화가 출연하는 ‘오케이 마담’은 8월 12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