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31일까지 ‘냉장고 창고 대방출전’을 진행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행사 모델을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 원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만 원 추가 캐시백 혜택을 준다. 하나카드로 12개월 할부 결제 시 최대 20만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전자랜드 측은 “이월 상품 위주로 구성해 할인폭이 크다. 으뜸효율 가전환급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냉장고 구입에 좋은 기회”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