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2019시즌 KBO리그 최초 40홀드를 달성한 키움 김상수가 손혁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