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가졌다.

가수 김호중이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리허설에서 열창하고 있다.

김호중은 \'천상재회\', \'할무니\', \'고맙소\'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등 사회적 거리 두기를 두며 진행됐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