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0 미스그랜드코리아’ 최종 본선 대회가 개최됐다. 미스 그랜드 코리아 진에 선정된 최유나가 이인철 스포츠동아 대표이사, 배우 김혜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미스 그랜드 코리아는‘평화와 비폭력’을 주제로 시작된 세계 최고 국제 미인 대회인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Miss Grand International)’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