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득남 “코로나19 확산, 결혼식은 연말에” [공식입장]

배우 이영아가 득남했다.

이영아의 소속사 빅펀치 이엔티 측은 23일 "이영이가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이영아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영아는 지난 5월 3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후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식은 올 연말에 치를 계획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