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에 따라 무관중으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울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