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무사에서 kt 황재균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황재균은 3안타를 기록하며 역대 34번째 2500루타를 달성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