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백화점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수도권 10개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용 국내산 ‘프리미엄 대하 세트’를 선보였다. 서해안에서 어획한 대하 1.6kg(18∼24미)로 구성했다. 가격은 30만 원으로 2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