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마트 동반성장 캠페인’ 11월까지 진행

입력 2020-09-25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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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사회적 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동행마(馬)트 동반성장 캠페인’을 9월부터 11월까지 총 3차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홍보 및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사회적 경제기업을 선정해 한국마사회 SNS 채널(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제품을 홍보하고 체험 이벤트와 무료배송 행사 등을 함께 시행한다. 18일부터 25일까지 열린 1차 캠페인에서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 생산 과일을 가공해 농가의 수익 창출에 기여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인 ‘나무를 심은 사람’ 농업회사법인의 ‘여기당 수제잼’과 함께했다. ‘나무를 심은 사람’ 농업회사법인은 판매 수익금을 지역 내 결식아동 돕기나 노숙인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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