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이 첫 회부터 뜨겁게 설레는 청춘 로맨스를 펼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측은 첫 방송을 앞둔 25일,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하는 이수(옹성우 분)와 경우연(신예은 분)의 순간들을 공개했다. 경우연이 출구 없는 짝사랑을 시작한 바로 그 시절, 두 사람만 알고 있는 설렘 모먼트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와 경우연의 풋풋했던 ‘급식이’ 시절이 담겼다. 서로를 친구라고 생각했던 열여덟의 어느 날, 두 사람 사이에 예상치 못한 설렘이 끼어든다. 먼저 봉사활동을 나선 이수와 경우연의 그림 같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힘겹게 빨래를 널고 있던 경우연의 뒤로 이수가 다가온다. 따뜻한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 때문인지,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 주위로 묘한 분위기가 감돈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두 사람의 ‘심쿵’ 모먼트는 계속된다. 보기만 해도 설레는 얼굴에 미소까지 띠며 다가온 이수는 별안간 경우연에게 후드를 씌워준다. 그 순간 심장이 떨어진 듯 토끼눈이 된 경우연의 모습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등학교 시절 함께 붙어 다니며 추억을 쌓아온 이수와 경우연. 설렘의 바이블로 통하는 짝피구까지, 바라만 봐도 간질간질한 설렘을 자극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오늘(25일) 방송되는 ‘경우의 수’ 1회에서는 경우연이 지독한 ‘짝사랑 저주’에 빠지게 된 이유가 그려진다. 친구라기엔 범상치 않은 케미를 자랑하는 이수와 경우연의 이야기가 풋풋하고 달달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툭 던지는 말 한마디와 눈빛에 밤잠을 설치게 하는 ‘갓벽남’ 이수와 벗어날 수 없는 짝사랑에 갇힌 경우연의 오랜 역사는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경우의 수’ 제작진은 “이수와 경우연의 추억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첫사랑을 떠올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누군가에게는 잊었던 설렘을, 누군가에게는 꿈꾸던 설렘을 선물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JTBC스튜디오, 콘텐츠 지음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31.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몸집 키운 바이포엠, 김우빈♥신민아 소속사 인수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547.1.png)
![대체 왜 이래? SBS 연예대상, 지석진 향한 기만의 역사 (종합)[DA: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320.3.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