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 출시

입력 2021-01-08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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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글래드 여의도와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겨울 호캉스 상품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를 2월28일까지 운영한다.


글래드 여의도는 뷔페 그리츠의 투고 박스 4가지 중 2가지와 레드 와인 1병을, 메종 글래드 제주는 삼다정의 투고 스페셜 메뉴 중 1가지와 라비타 컵 와인 2개를 증정한다. 투고 박스는 1층 레스토랑에서 픽업할 수 있다. 그리츠 레스토랑은 오후 5시~9시까지(라스트 오더:8시30분), 삼다정 레스토랑은 오전 11시30분~오후 8시30분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도 제공한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 패키지 예약 시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Hello 2021’ 이벤트도 2월28일까지 진행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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