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문호 ‘아~후 엉덩방아’

입력 2021-01-13 2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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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서울 SK 경기에서 SK 장문호와 오리온 이승현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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