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포토] 김영아, 당당함이 느껴지는 포즈

입력 2021-02-01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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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MBC 새 드라마 '러브씬넘버#'(극본 홍경실·연출 김형민)의 제작발표회가 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보라, 심은우, 류화영, 김영아와 김형민 감독이 참석했다.

‘러브씬넘버#’는 MBC가 기획하고 웨이브가 투자한 옴니버스형 8부작 드라마로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연령대의 여주인공들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겪으며 연애, 사랑, 가치관에 대한 심리와 갈등을 심도있게 풀어냈다. 한국의 여성들이라면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거나 고민해봤을 에피소드를 솔직하고 심도있게 풀어내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대 형성에 포커스를 맞췄다.

한편, ‘러브씬넘버#’는 웨이브를 통해 전편 공개되며, MBC 채널에서도 2월 1일과 8일 밤 10시 50분 김보라가 출연한 23세 편과 박진희가 출연한 42세 편이 방영된다. 심은우가 출연한 29세 편과 류화영이 출연한 35세 편은 웨이브에서만 시청 가능하다.

사진=MBC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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