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골키퍼 딸, 父 누드화보 재연
스콜피온 킥으로 유명했던 콜롬비아 대표팀 골키퍼 호세 르니 이기타(55)의 딸이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영국 매체 ‘더 선’ 측은 이기타의 딸 파멜라의 누드 사진이 화제라고 보도했다.
과거 이기타는 골기퍼 장갑을 낀 채 하반신을 가리고 누드 화보를 찍은 바 있다. 파멜라가 아버지의 화보를 그대로 재연한 것.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파멜라의 화보는 SNS 등에 퍼지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기타는 1990년대 콜롬비아를 대표한 골키퍼였으며, 잉글랜드와 평가전에서 제이미 래드냅의 슈팅을 스콜피온 킥으로 막아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파멜라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