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치 캘러웨이 LA 에인절스 코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 프로야구에서 뛰며 국내 팬들에게도 낯익은 미치 캘러웨이(46) LA 에인절스 코치가 성희롱 혐의로 고소당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캘러웨이는 스포츠 미디어 업계에서 일하는 여성 5명으로부터 부적절한 메시지 전송, 공격적이고 외설적인 행동을 이유로 고소당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또 “캘러웨이가 피해자 3명에게게 셔츠를 입지 않은 자신의 사진을 보내고 한 명에게는 누드 사진을 요구했다”며 “또 한 명에게는 술자리에 함께 하는 대가로 팀에 대한 정보를 주겠다고 말했다. 또 인터뷰시 그녀의 얼굴 부분에 자신의 가랑이 부분을 찔러 넣었다”고 덧붙였다.
캘러웨이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렸다.
LA 에인절스 구단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캘러웨이 코치의 행위는 우리 구단의 가치와 정책에 위배된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협력해 철저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아직 이 문제에 대해 보고받은 것은 없다”고 했다.
캘러웨이는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KBO리그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은퇴 후 2013~2017년 클리블랜드 투수 코치를 거쳐 2018~2019 시즌 뉴욕 메츠 사령탑을 지냈다. 2020시즌부터 LA 에인절스 투수 코치를 맡았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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