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종훈 “‘펜트하우스’ 잘 될 거라 확신”

입력 2021-02-07 2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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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이 ‘펜트하우스 시즌2’ 흥행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페셜 MC로 ‘펜트하우스’에 출연했던 배우 윤종훈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훈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내 개인적으로는 느끼는 것이 없다”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윤종훈은 이어 “‘펜트하우스’가 잘 될 것이라고 확신 했다. 사실 내가 제일 마지막으로 캐스팅이 됐는데 진행되는 상황을 보면서 재밌는 드라마가 나오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때는 내가 이 드라마를 하게 될 줄 몰랐다”며 “시즌2도 시즌1보다 더 잘 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또한, 그는 ‘펜트하우스’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형, 누나들이 솔선수범 해주고 제작진들과 웃으며 촬영을 했다. 혹여나 힘들었더라도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서 아무도 말을 못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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