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판씨네마 “‘미나리’ 불법 유포 시 법적 조치”

입력 2021-02-09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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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 한 장면. 사진제공|판씨네마

다음 달 정식 개봉을 앞둔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의 본편 불법 복제 및 배포가 확산하자 수입배급사 판씨네마가 법적 대응할 뜻을 밝혔다. 판씨네마는 8일 “3월3일 개봉을 앞둔 영화의 영상이 국내외 불법다운로드 사이트는 물론 특정 온라인·모바일 커뮤니티,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불법 유포되고 있다”며 “본편 영상을 무단으로 게시, 배포, 공유하거나 다운로드하는 모든 행위는 명백한 저작권 침해이자 범법 행위이므로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영화는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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