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CNN “넷플릭스 亞 성장은 한국 콘텐츠의 힘”

입력 2021-02-09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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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킹덤2’.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의 아시아권 성장에 한국 드라마가 원동력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CNN비즈니스는 최근 “‘킹덤’을 비롯해 지난해 한국 콘텐츠의 아시아 지역 시청률이 전년 대비 4배 증가했다”며 ‘케이 콘텐츠’의 세계적 영향력에 대해 보도했다. 김민영 넷플릭스 한국·동남아시아 콘텐츠 총괄은 “한국 콘텐츠가 아시아 사업 성장에 중요한 요인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예인 ‘스위트홈’은 지난해 12월 공개 이후 4주 동안 세계 2200만 유료 구독 가구가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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