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미가 후배이자 며느리인 서효림 집에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는 서효림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정말 싫은데 제작진이 사정을 했다. 꼭 게스트 출연을 시켜달라 했다”고 출연이 성사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말 부담스럽다. 가라고 해라”라고 말해 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서효림이 등장했다. 김수미는 함박 미소를 지으면서도 “며느리가 되고 나오니 쑥스럽다. 후배였을 때보다 며느리가 됐을 때 언행이 굉장히 조심스러워졌다”며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또 김수미는 서효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수미는 “일주일에 한 번씩 아기를 데리고 온다. 오면 부엌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내가 음식 해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반면 서효림은 김수미가 집에 오지 않는 게 불만이라고 털어놨다. 서효림은 “자주 오셔서 같이 놀고 싶은데 나 불편해할까봐 어머니 아버지께서 안 오신다”며 애교를 부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11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는 서효림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정말 싫은데 제작진이 사정을 했다. 꼭 게스트 출연을 시켜달라 했다”고 출연이 성사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말 부담스럽다. 가라고 해라”라고 말해 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서효림이 등장했다. 김수미는 함박 미소를 지으면서도 “며느리가 되고 나오니 쑥스럽다. 후배였을 때보다 며느리가 됐을 때 언행이 굉장히 조심스러워졌다”며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또 김수미는 서효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수미는 “일주일에 한 번씩 아기를 데리고 온다. 오면 부엌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내가 음식 해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반면 서효림은 김수미가 집에 오지 않는 게 불만이라고 털어놨다. 서효림은 “자주 오셔서 같이 놀고 싶은데 나 불편해할까봐 어머니 아버지께서 안 오신다”며 애교를 부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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