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 국내외 프로축구 대상으로 연속 발매

입력 2021-02-25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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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및 프리메라리가 대상 축구토토 승무패 8회차 발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대표 김용민)가 27일(한국시간)부터 삼일절까지 사흘간 펼쳐지는 국내외 프로축구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상품을 연속으로 발매한다.

국내 축구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축구토토 승무패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국내 프로축구 K리그 6경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8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8회차를 발매한다.

이번 주말에는 K리그 개막으로 국내프로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리그1(1부)은 올 시즌 리그 일정 축소 없이 총 38라운드로 정상 진행되며, 시즌 첫 경기인 전북현대-FC서울전은 27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의 독주가 올해도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상식 감독(전북 현대), 홍명보 감독(울산 현대), 박진섭 감독(FC서울), 김호영 감독(광주FC) 등이 각 팀의 새 수장으로 취임했기 때문에 시즌 초반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변수에 대해선 침착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2경기(더블) 및 3경기(트리플)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축구토토 스페셜 8회차도 K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발매된다. 대상 경기로는 포항-인천(1경기)전, 부산-서울이랜드(2경기)전, 수원-광주FC(3경기)전이 선정됐으며, 26일 오전 8시부터 발매를 개시한다.

스포츠토토 구매 및 각종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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