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전 삼성병원 양준모 교수 의생명연구원 초대원장 선임

입력 2021-03-02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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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양준모 의생명연구원장

알레르기성 질환 치료 선도한 피부과 전문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의생명연구원 초대원장으로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양준모 교수(사진)을 선임했다.

양준모 원장은 40여년간 알레르기성 질환 치료를 선도해 온 피부과 전문의다. 2일자로 부임한 양 원장은 앞으로 상급종합병원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과 진료도 총괄하며 진료서비스 개선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양준모 의생명연구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알레르기센터장, 성균관대학교 의대 피부과 교수, 중국 남방의과대학 객좌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대한피부과학회 이사, 대한피부연구학회 학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생명연구원은 2011년 5월 개소해 지금까지 1000여건 이상의 생물학적동등성 시험 및 임상 1상, 건강기능식품 인체적용시험 등을 다수 수행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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