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에이프릴 “왕따 최초 폭로 누리꾼 고소”

입력 2021-03-03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그룹 에이프릴. 사진제공|DSP미디어

최근 멤버들의 따돌림 논란과 잇단 폭로로 구설에 오른 걸그룹 에이프릴 측이 2일 관련 최초 유포자를 고소하며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누리꾼은 멤버 이나은이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하며 당시 그가 SNS에 글을 남긴 사진을 캡처해 공개했다. 이에 에이플릴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악의적인 합성 게시물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며 해당 누리꾼을 형사고소했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