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고덕강일제일풍경채’, 4일부터 1순위 청약 일정 돌입

입력 2021-03-03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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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강일 제일풍경채 투시도

제일건설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780가구를 공급하는 ‘고덕강일제일풍경채’가 4일부터 1순위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지하 2층~지상 27층, 6개동, 전용 84~101㎡로 건설되는 고덕강일제일풍경채는 이른바 ‘전·월세 금지법’ 규제 적용을 피한 마지막 서울 아파트 단지이다. 지난달 18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덕에 최대 5년 실거주 의무를 피했다. 780가구 중 추첨제로 공급되는 가구는 총 219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430만 원. 전용 84㎡는 8억1470만~8억9990만 원, 전용 101㎡는 9억5640만~10억8660만 원이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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