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무산된 최혜진의 데뷔 첫 승…김효주와 호흡 맞춘 다우 챔피언십서 역전패, 아쉬운 준우승[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같은 롯데 후원을 받아 ‘팀 롯데’로 의기투합한 김효주(31)-최혜진(27) 조가 준우승에 그쳤다. 각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승과 데뷔 첫 승을 정조준했던 둘의 바람은 마지막 날 아쉽게 무산됐다.김효주-최혜진 조는 15일(한국시간) 미국…19시간 전
‘디렉터스 아레나’, 차세대 숏드라마 감독 발굴 플랫폼으로 자리 잡다글로벌 숏드라마 시장 17조 원…국내 시장도 6500억 원대SBS PD·배우·크리에이터 한 무대서 경쟁…다양한 창작자 흡수최종 선발 7작품, 레진스낵 통해 실제 제작·연재로 이어져글로벌 숏드라마 시장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120억 달러(약 17조 원)로 추산되고 2030년에는 2…19시간 전
양윤서 돌풍 잠재운 김민솔, 생애 첫 메이저패권 차지하고 다승·대상·상금 1위 우뚝[양주=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슈퍼 루키’ 김민솔(20)이 국가대표 후배인 아마추어 양윤서(18)의 돌풍을 잠재우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획득하고 시즌 첫 2승 고지를 밟았다.김민솔은 14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산길·숲길코스(파71)에서 열린 한국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1일 전
LIV 골프서 돌아온 장유빈, KPGA 클래식서 복귀 첫 승 신고[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LIV 골프에서 돌아온 ‘2024년 최강자’ 장유빈(24)이 복귀 첫 승을 신고했다. 장유빈은 14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1일 전
일본 열도 뒤흔든 ‘무서운 중2’ 김서아, 초청 선수로 나선 JLPGA 투어서 당당히 3위[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2012년생 중학교 2학년 김서아(14·신성중)가 한국 아마추어 여자골프의 힘을 맘껏 뽐내며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다.김서아는 14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로코 국제GC(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1일 전
‘4년 만에 우승 도전’ 박은신, KPGA 클래식 1R 19점 산뜻한 출발[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박은신(36)이 시즌 첫 승과 통산 3승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다.박은신은 11일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1개로 19점을 획득,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총상금 7억 원…2026-06-11 15:43
김효주, ‘롯데 후배’ 최혜진의 첫 승 도우미 될까…다우 챔피언십에서 한 팀 호흡[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하고 2022년 미국 무대에 진출한 최혜진(27)은 아직 우승이 없다. 준우승만 3번 차지했고, 지난 5월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3위 등 올해도 톱10에 3번 이름을 올렸지만 마지막 방점을 찍지 못했다. 그동안 …2026-06-10 16:17
‘US여자오픈 5위’ 김세영 7주 만에 세계랭킹 톱10 복귀…KLPGA 소속 ‘넘버1’은 38위 김민솔[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김세영(33)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에 복귀했다. 한국은 3위 김효주(31)와 함께 톱10에 2명 자리했다.지난주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다 최종 5위에 오른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2026-06-09 11:26
‘우승상금 4억’ 한국여자오픈 11일 개막…시즌 첫 다승자 탄생할까[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이자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가 1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1)에서 펼쳐진다.대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한국여자오픈은 1985년 한국오픈…2026-06-09 10:16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지난해 수익금 547억 원 전액 사회 환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해 경륜·경정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547억 원 전액을 공익기금 조성과 지방재정 지원 등으로 사회에 환원했다고 밝혔다.경륜경정총괄본부가 공개한 수익금 배분 내역에 따르면 국민체육진흥기금에 가장 많은 271억 원이 투입됐다. 이어 …2026-06-09 06:47
‘2026 KBOAT 경정 왕중왕전’ 16~18일 미사경정장 개최…전반기 최강자 가린다올해 전반기 경정 최강자를 선발하는 ‘2026 KBOAT 경정 왕중왕전’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미사경정장에서 개최된다.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올해 2회차부터 23회차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 12명의 선수가 출전권을 획득해 경쟁을 펼친다.…2026-06-09 06:46
경륜 특선급 세대교체 가속화… 28기 최다 포진 속 지역별 경쟁 치열경륜 최상위 등급인 특선급에서 젊은 기수들을 중심으로 한 세대교체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현재 특선급 선수 총 82명 중 20기 이후 출신 선수는 61명으로 전체의 상당수를 차지하며 판도의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특히 28기 선수가 총 11명으로 전체 기수 중 가장 많은 인원이 특선급에 …2026-06-09 06:46
매서운 뒷심 발휘한 김시우, 시즌 8번째 톱10…세계랭킹 18위 개인 최고 순위 경신[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 남자골프 에이스’ 김시우(31)가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시즌 8번째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페덱스컵 랭킹도 5위에서 4위로 끌어올렸고, 세계랭킹도 역대 개인 최고인 18위를 찍었다.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2026-06-08 11:45
‘절대 강자’ 넬리 코다의 벽에 막힌 전인지와 김세영[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4년 만에 메이저대회 통산 4번째 우승을 노렸던 전인지(32)도, 6년 만에 메이저 통산 2번째 패권을 정조준했던 김세영(33)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전인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2026-06-08 10:33
[KPGA 선수권대회] ‘20세 2개월 2일’ 문동현,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양산=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년 차 문동현(20)이 최고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새로운 스타 탄생을 선언했다.문동현은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2026-06-07 17:23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투어 2년 차 서교림, ‘우승 없는 신인왕’ 굴레 벗고 감격 데뷔 첫 승[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을 차지했던 서교림(20)이 마침내 그토록 갈망하던 데뷔 첫 승 감격을 누렸다.서교림은 7일 강원 원주시 성문안CC에서 열린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2026-06-07 16:16
[US여자오픈 3R] 김세영, 넬리 코다와 합계 6언더파 공동 선두…전인지 공동 3위, 유현조 공동 8위[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33)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195억 원) 3라운드에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김세영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2026-06-07 11:43
‘선수 경기력+대회 공정성+운영 완성도’ 높이는 KPGA 투어의 ‘워킹 레프리’[양산=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2026시즌 도입한 새로운 경기위원 운영 방식 ‘워킹 레프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워킹 레프리는 경기위원이 챔피언조 등 우승 경쟁을 하는 선수들과 같은 보폭으로 코스를 걸으며 현장을 지켜보고 규칙 해석이나 구제 상황이 발생…2026-06-07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