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스포츠, 프로토와 함께 하세요!

입력 2021-03-04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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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승부식 18회차, 국내외 프로축구 및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 선정돼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대표 김용민)가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한 고정 배당률 게임 ‘프로토(Proto) 승부식 18회차’를 5일 오후 2시부터 발매한다.

이번 회차에선 5일(한국시간)부터 8일까지 펼쳐지는 국내(K리그1·2) 및 해외프로축구(라리가·에레디비시·EPL·분데스리가·세리에A·J리그·프랑스 FA컵), 국내프로농구(KBL·WKBL), 국내프로배구(여자부) 경기를 대상으로 총 243게임이 국내 스포츠팬들을 찾아간다.

순위싸움 치열한 KBL, 이번 회차서 가장 먼저 토토팬 찾아가…V리그 여자부도 대상경기 포함
치열한 순위싸움을 거듭하고 있는 KBL은 이번 회차 대상경기들 중 가장 먼저 토토팬들을 찾아간다. 5일 오후 7시 열리는 모비스-전자랜드(1~3경기)전을 시작으로 6일 펼쳐지는 3경기와 7일 벌어지는 4경기를 대상으로 각각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의 게임이 농구팬들을 찾아간다.

배구팬들을 위한 V리그 여자부 경기도 포함됐다. V리그 경기 역시 5일 오후 7시 열리는 GS칼텍스-현대건설(4~6경기)전을 시작으로 6일에는 흥국생명-도로공사(61~63경기)전이 진행되고, 7일에는 IBK기업은행-KGC인삼공사(166~168경기)전이 열린다.

해외축구, 각 리그 강팀들의 경기 눈길 끌어…최근 개막한 K리그1·2 경기도 다수 선정
특히 이번 회차에선 해외 각 리그 상위권 팀들의 경기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EPL에선 1, 2위를 달리고 있는 맨체스터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격돌한다. 최근 리그 7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있는 맨체스터시티의 공세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을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토트넘도 이번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를 맞아 안방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분데스리가에선 선두 바이에른 뮌헨이 도르트문트와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세리에A 유벤투스는 만만치 않은 상대인 라치오와 경기를 앞두고 있고, 리그 2위에 올라있는 라리가의 영원한 강자 바르셀로나는 오사수나 원정을 떠난다.

2월 27일 성공적으로 개막한 K리그1에선 제주-전북(31~33경기), 광주FC-울산현대(64~66경기), 인천-대구FC(67~69경기), 강원FC-포항(73~75경기), 수원삼성-성남(154~156경기), 서울FC-수원FC(169~171경기)전 등 총 6경기가 이번 회차에 선정됐다.

K리그2에선 충남아산-부천FC(16~18경기), 서울이랜드-김천상무(55~57경기), FC안양-안산그리너스(58~60경기), 대전시티즌-부산아이파크(148~150경기), 전남드래곤즈-경남FC(163~165경기)전이 국내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발행되는 프로토 승부식 게임에는 국내외 프로축구와 농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찾아갈 예정”이라며 “다수의 경기들 중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적중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토 승부식 18회차의 모든 게임은 각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 대상경기 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참여 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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