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부산시가 교통취약지역의 청년 취업 장려를 위해 시행 중인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에 ‘르노 조에(ZOE)’를 제공한다.

2021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은 대중교통 여건이 취약한 동·서 부산권 산업단지에 신규 취업한 청년들에게 최대 2년간 전기차를 제공하고 차량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 사업에 2018년부터 3년 동안 SM3 Z.E. 차량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유럽 시장의 베스트셀링 전기차이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 올해 최고의 전기차 세단으로 평가받은 르노 조에를 제공한다. 조에의 완충 시 주행 가능 거리는 309km(WLTP 기준 395km)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