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100년 운용 치매대비신탁’을 선보였다.

건강한 시기에는 적립과 자산운용을 통해 수익을 추구하고, 치매와 질병 등으로 자금 관리가 필요한 때에는 노후케어기능, 상속 기능, 생활비 지급 기능, 안심지급 기능 등 종합생활관리를 제공한다. 신규 가입은 100만 원부터 가능하며 추가 입금과 운용은 제약 없이 설정할 수 있다. 하나의 신탁계좌로 정기예금과 투자상품 등 다양한 운용자산을 운영하는 통합자산관리가 장점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