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정도 다녀 왔어요”, 제주드림타워 셀럽 새 핫플레이스 주목

입력 2021-03-15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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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의 인스타그램

F&B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진우, 가수 진시몬 등 방문
휴식, 미식, 여행, 쇼핑 원스톱 첫 도심형 복합리조트
지난해 12월 개장한 제주 노형동의 도심형 복합리조트 제주드림타워가 문화계 셀럽들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역주행 신화’를 쓰며 음원차트와 순위 프로그램에서 돌풍을 일으킨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정을 비롯해 김현욱 아나운서, F&B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진우, 윤영미 아나운서, 미스터트롯의 진시몬 등 다양한 셀럽들이 제주드림타워를 찾고 이를 SNS에 공유했다.

브레이브걸스의 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일 ‘#제주드림타워 #그랜드하얏트제주 객실 오션뷰 너무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유정은 제주의 바다와 시티뷰가 한눈에 펼쳐지는 제주 드림타워에서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F&B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진우는 제주 드림타워 중식 레스토랑 차이나하우스에 방문 후 “한국에서 먹은 우육탕 중에 최고이다 이거 먹으러 또 오고싶다”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모던 코리안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국내 첫 도심형 복합리조트다. 제주 최고 높이(38층 169m)와 함께 1600개의 올스위트 객실, 14개의 레스토랑&바, 제주 바다와 제주공항을 내려다보는 8층 풀데크와 국내 첫 K패션 쇼핑몰 등을 갖추어 제주의 새 랜드마크로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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