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가 SK에 79-75로 패배한 뒤 이현민, 서명진, 김민구가 아쉬워하고 있다.

울산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