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정대 ‘데스파이네에게 배우는 투구 루틴’

입력 2021-03-22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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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1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시범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KT 데스파이네와 배정대가 장난을 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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