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강민-추신수-이대호 ‘동갑내기 3인방~’

입력 2021-03-22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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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SSG 추신수와 롯데 이대호와 김강민의 만남을 바라보고 있다.

사직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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