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통 호소하는 장성우

입력 2021-03-22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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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1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시범 경기가 열렸다. 1회초 KT 포수 장성우가 볼에 맞은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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