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트라이크 삼진 아웃으로 착각한 추신수

입력 2021-03-22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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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1회초 1사에서 볼카운트를 스트라이크로 착각한 SSG 추신수가 삼진인줄 알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직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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