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재영 ‘빈틈을 파고들어’

입력 2021-03-23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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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와 OK금융그룹의 경기에서 OK금융그룹 조재영이 우리카드 블로커의 사이로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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