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옥수수수염차, 선미 주연 새 캠페인 공개

입력 2021-04-0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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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가수 선미(사진)가 출연하는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광동제약은 올해 옥수수수염차 캠페인 슬로건을 ‘몸 안과 밖을 가꿔주는 워너V 습관’으로 선정했다. 선미가 젊은 세대의 워너비 스타임에 착안해 옥수수수염차가 꾸준히 전개해 온 ‘V라인’과 접목해 ‘워너V’라는 신조어도 만들었다. 새 캠페인은 실내 생활을 다룬 ‘하루 종일 팅팅팅’ 편과 실외 생활을 다룬 ‘하루 종일 빵빵빵’ 편으로 구성했다. 광동제약은 2006년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출시했고, 2010년부터 국내 차 음료 매출 1위(닐슨코리아 통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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