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강릉고와 서울 디자인고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1, 3루 상황에서 디자인고 유격수양민수가 강릉고 1루주자 김세민에게 도루를 허용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