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롯데오픈 경기에서 장하나가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하며 연장 우승을 차지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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