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가수 벤,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결혼

입력 2021-06-07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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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30)과 이욱(33) W재단 이사장이 5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만 초대한 간략한 예식을 올렸다. 2019년 9월 교제 중임을 공개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결혼을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혼 일정을 연기해오다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벤은 2010년 3인조 그룹 베베미뇽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솔로로 무대에 나서 ‘열애중’, ‘헤어져줘서 고마워’ 등 인기곡을 내놓았다. 이욱 이사장은 긴급구호 재단법인 W재단을 이끌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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