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관람인원 확대 방침으로 고척돔에 20%관중이 늘어난 가운데 야구팬들이 경기를 보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