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배달 서비스 채널 확대

입력 2021-06-16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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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이마트24가 자체 모바일 앱과 네이버 주문으로 배달 서비스 채널을 확대한다.

그간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배달 앱 요기요를 통한 주문을 대상으로 배달 서비스를 해왔다. 특히 자사 앱 배달 서비스 도입은 업계 최초다. 배달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로, 1만 원 이상 주문 시 가능하다. 배달료는 2400원이다. 강인석 이마트24 운영기획담당 상무는 “고객 만족도를 위해 배달 서비스 채널과 배달 가능 매장 확대, 배달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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