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국내·외 스포츠 모두 프로토와 함께 하세요!

입력 2021-06-17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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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승부식 48회차, 축구, 야구, 농구 등 다양한 종목 선정돼
일정 및 게임 방식 정확히 확인…경기별 10분 전까지 발매 마감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대상으로 한 고정 배당률 게임 ‘프로토(Proto) 승부식 48회차’를 18일 오후 2시부터 발매한다.

이번 회차는 18일(한국시간)부터 21일까지 펼쳐지는 국내·외 축구(K리그1, K리그2, MLS, J리그, 2021코파아메리카, 유로2020), 야구(MLB, KBO, NPB), 농구(NBA, 2021 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 배구(2021 FIVB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 등 총 380경기를 대상으로 스포츠팬을 찾아간다.

뜨거운 관심 모으는 각종 국제대회 경기들 다수 포함
이번 회차에는 스포츠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각종 국제대회 경기들이 대상경기에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독일, 벨기에, 잉글랜드, 프랑스 등 유럽 강호들이 격돌하는 유로2020에선 18일 오후 10시 경기를 펼치는 스웨덴-슬로바키아전을 시작으로 크로아티아-체코, 잉글랜드-스코틀랜드, 헝가리-프랑스, 포르투갈-독일, 스페인-폴란드, 이탈리아-웨일즈, 스위스-터키전이 대상경기로 선정됐다.

‘남미월드컵’으로도 불리는 코파아메리카 역시 이번 48회차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일 오전 6시 시작하는 칠레-볼리비아전부터 아르헨티나-우루과이, 베네수엘라-에콰도르, 콜롬비아-페루전까지 총 4경기를 대상으로 13개 게임이 토토팬들을 찾아간다.

농구와 배구에서도 대한민국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들이 대상경기로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농구에선 ‘2021 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 예선 경기가 진행 중이다. 16일 필리핀에 버저비터를 허용하며 아쉬운 패배를 당한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재대결을 갖는 20일 오후 4시 필리핀-대한민국전이 이번 회차 대상경기에 포함됐다.

김연경, 박정아, 양효진 등이 활약하고 있는 여자배구대표팀의 ‘2021 FIVB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경기도 배구팬들을 맞이한다. 대상경기는 18일 오후 10시 진행되는 대한민국-브라질전에 이어 대한민국-터키, 대한민국-네덜란드전이다.

PO 2라운드 치르는 NBA에 관심 집중…KBO 경기도 주목
덴버를 4-0으로 제압한 피닉스를 제외하고 플레이오프(PO) 2라운드에서 상위 진출팀을 결정짓지 못한 채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는 NBA도 이번 회차 대상경기에 포함됐다.

19일 오전 8시30분 열리는 애틀랜타-필라델피아전을 비롯해 같은 날 오전 11시 진행되는 LA 클리퍼스-유타전이 선정된 가운데, 나머지 NBA 경기들은 아직 일정을 확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PO 경기 결과에 따른 추후 일정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된다.

한편 야구에서는 순위경쟁이 날로 뜨거워지는 KBO리그 경기도 대상경기로 포함됐다. 18일 오후 6시30분 진행되는 LG-KIA, 롯데-삼성, KT-두산, 한화-SSG, NC-키움전을 시작으로 총 15경기, 45개 게임이 야구팬들을 찾아간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주말 발행되는 프로토 승부식 게임은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대상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소액과 소조합이 가능한 만큼,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적중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토 승부식 48회차의 모든 게임은 각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 대상경기의 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참여 전 다시 한번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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