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훈. 사진출처|SNS

가수 이지훈. 사진출처|SNS


가수 겸 배우 이지훈(42)이 9월27일 일본인 여성과 결혼한다. 23일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이지훈이 일본 국적의 14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일본을 오갈 수 없고, 서로에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최근 혼인신고를 먼저 마쳤다”고 밝혔다. 같은 날 배우 유다인(37)도 결혼 소식을 알렸다. 유다인은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민용근 감독과 가을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1년 영화 ‘혜화, 동’의 주연배우와 감독으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부부의 연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