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가 키움에 13-5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최현 코치가 동료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