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비옴, 장·피부 건강 건기식 신제품 2종 출시

입력 2021-07-30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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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이뮨 포스트바이오틱스(왼쪽)과 이너스킨 어린콜라겐

이너이뮨 포스트바이오틱스 19종 프로바이오틱스
이너스킨 어린콜라겐, 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
바이오비옴이 장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2종을 출시했다.

서울대 연구진의 설계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장 건강 관리를 돕는 캡슐 타입 ‘이너이뮨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분말 타입 ‘이너스킨 어린콜라겐’이다.

‘이너이뮨 포스트바이오틱스’는 19종 유산균과 아연, 비타민, 셀레늄 4중 기능성을 갖춘 식물성 미니 사이즈 캡슐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미국 균주 은행(ATCC)에 등록된 인체 유래 특허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를 함유했다. 이 특허 균주를 포함한 총 19종 프로바이오틱스로 구성되어 한 캡슐에 식약처 1일 권장량 최대치인 100억 CFU의 생유산균을 보장한다. 서울대 연구진이 개발한 특허 유산균 3종이 부원료로 함유되어 장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이너스킨 어린콜라겐’은 한 포에 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를 식약처 1일 권장량 최대치인 3270mg을 담아 식약처로부터 피부 개선 2중 기능성 인정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체내 흡수가 잘되는 것은 물론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와 모발 건강에 필수적인 비오틴과 피부 면역에 좋은 비타민D의 1일 최대함량 100%을 충족했다. 합성부형제와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상큼한 요구르트 맛으로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바이오비옴 관계자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하루 단 한 캡슐, 단 한 포만으로 충분히 장 건강 및 피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들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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