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코로나 19 방역지침 조정안에 따라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2주가 지난 관중들이 접종증명서를 들고 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