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021 한국의 경영대상’ 사회가치 최우수기업

입력 2021-12-09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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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1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사회가치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창업정신으로 1926년 설립된 후 신뢰와 정직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우수한 의약품 생산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해 좋은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한결같이 지속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기업의 경영역량, 혁신 활동에 대한 총체적 진단을 실시하여 기업이 보다 성과 지향적인 경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기업 경영의 바람직한 모델상 제시를 통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기업들이 존경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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