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합동양조 생탁, 지역봉사단체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진행

입력 2021-12-15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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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생막걸리 브랜드 ‘생탁’이 지역봉사단체와 12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부산합동양조의 임직원 및 다수의 지역봉사단체 회원 67명이 함께했으며 2500장의 연탄을 비롯, 라면 쌀 등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지역 이웃에게 전달했다. 온정이 전달된 곳은 부산 동구소재 고아원과 5세대의 일반가정이다.

부산합동양조는 올해까지 20회째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생탁제품을 투명병으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경영과 함께 사회적 책무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부산합동양조는 이날 나눔을 통해 지역봉사회단체인 동죽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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